LPGA 선수들, 미래의 골퍼 꿈나무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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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 은행이 주요 스폰서로 참여하는 LPGA 휴젤-에어프레미아 LA오픈이 막바지 개막 준비에 한창입니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한인타운 인근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LPGA 세계 랭킹 1위의 고진영을 비롯해 박인비와 리디아 고, 렉시 톰슨 등 세계 최고 여자 프로골퍼들이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이런 가운데 개막을 앞두고 출전 선수들은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가 운영하는 프리스쿨인 ‘키즈 타운’을 방문해 직접 골프 시범을 선보이고 아이들에게 스윙을 가르쳐 주는 등 골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희영 프로 골퍼는 일찍 꿈을 찾아 어렸을때부터 골프를 시작했다며 미래의 프로 골퍼를 꿈꾸는 아이들을 배출하고 도움을 주고자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휴젤-에어프레미아 LA오픈을 앞두고 CBB은행과 한인 커뮤니티의 응원에 힘을 얻고 있다며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인타운 인근에서 개최되는 휴젤-에어프리마 LA오픈에 최정상 한인 골퍼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한인 선수가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AM1230 우리방송 뉴스 양해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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