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이 49달러부터 가을 여행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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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항공이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편도 가격을 대폭 할인하고 있습니다.

최저 가격이 49달러부터 시작되는 이번 이벤트는 마감일이 동부시간 기준 내일 모레인 12일 자정인 만큼 예약하실 분들은 빨리 서두르는 편이 좋겠습니다.

애틀랜타 공항에서 출발하는 사우스웨스트 항공편 편도 가격 중 100달러 미만인 티켓들은  먼저 테네시 내쉬빌까지가 49달러,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린빌 59달러,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69달러, 플로리다 잭슨빌이 79달러, 탬파가 85달러, 텍사스 달라스와 노스 캐롤라이나 랠리, 워싱턴 D.C가 89달러, 텍사스 휴스턴과 미주리 캔자스 시티, 플로리다 웨스트 팜 비치, 오하이오 클리브랜드가 각각 98달러입니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국내의 경우 9월 24일부터 내년 3월 4일까지 애틀랜타 공항에서 출발하는 편도 항공권에 한해서만 적용되며 하와이는 제외됩니다.

국제선의 경우엔 9월 24일부터12월 11일까지, 1월 7일부터 3월까지로 제한됩니다.

또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뉴이어스 데이등 연휴가 낀 기간은 예약이 불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웹사이트(www.southwest.com)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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