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유학생에게 가장 인기 높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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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가 유학생에게 가장 인기 높은 주로 선정됐습니다.

국제교육연구원 통계에 따르면 유학생들의 거주지 분포도 가운데 캘리포니아주가 16만 1600명 이상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로 뉴욕, 텍사스 순입니다.

국내 유명대학 20개 가운데 무려 6개의 대학이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나타났고 USC는 2018-19학년도에만 1만6천340명의 유학생들이 입학해 가장 인기가 높은 캠퍼스로 기록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유학생 가운데 42%는 중국, 12.6%는 인도가 차지했으며, 유학생의 학비와 렌트비, 식비 등은 무려 68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체 유학생 가운데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 유학생 수는 1.7% 증가했고, 인도 유학생은 2.9% 올랐습니다.

하지만 2018-19학년도 신입생 입학률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C 데이스는 가을학기 중국 유학생 입학률이 24% 떨어졌고 UC 샌디에고는 지난해보다 100명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2015년부터 신입생 입학률은 떨어지고 있으며 최근 입국을 거부당하는 중국과 이란 유학생들이 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유학생들은 해마다 학비로 평균 8200달러를 지출하고 있으며, UCLA와 UC 버클리는 1년 학비로 무려4만4천달러가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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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Radio1230 우리방송(http://www.radiok12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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