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부통령 선거 유세를 위해 북텍사스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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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일, 민주당 대선 후보 중 한명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National Baptist Convention의 동절기 중간 집회 행사에 연사로 참석하기 위해 알링턴(Arlington)을 찾았습니다.

그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텍사스 지지 기반에 대한 확신과 난민 정착 거부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자신이 민주당에서 가장 확장성이 큰 정치 세력을 대표하기 때문데 텍사스 주민은 자신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바이든 후보는 텍사스의 라티노와 아프리칸 커뮤니티가 상당히 많은 지지를 보내주고 있음을 안다면서 자신의 지지 기반의 원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그가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된다면 텍사스에서 확실한 선전을 위해 자원을 집중할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최근, 이민 문제와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그렉 애붓(Greg Abbott) 텍사스 주지사의 난민과 망명자 정착 거부 결정에 대해선 동의하지 않는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1100만명의 아메리칸 드리머들에게 합법적인 체류 자격을 주는 시민권 허용 관련 연방 이민법을 발의할 계획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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