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시 리오픈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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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지난 27일 케이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애틀랜타시의  코로나 19 신규확진자수와 입원 환자수, 사망자의 비율이 지난 주 하락 추세를 유지하면서  병원과 중환자실은 환자의 수용이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애틀랜타 시가  이징(Easing), 즉 리오픈 2단계로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2단계 동안 애틀랜타 시민은 필수 사항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출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공공장소에서는 얼굴 커버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지켜야하며 사적인 모임은 10명 이하로 제한됩니다. 


레스토랑과 소매점은 투고와 커브사이드만 가능하고 공공장소 및 사람의 접촉이 많은 구역은 자주 청소해야 합니다.  
애틀랜타 시가 결정한 리오픈 2단계에서는 비필수 시설은 폐쇄 상태로 유지되고 이벤트 신청을 아직 받지 않으며 주정부, 로컬정부들과 공중보건 모니터링을 공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바텀스 시장은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감염이 여전히 애틀랜타 시에 위협이 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역의 시민들이 모든 예방적 지침을 계속 따를 것을 권장한다”며 “모든 애틀랜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 19 관련 데이터 추이를 면밀히 검토해 정책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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