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조지아 지역 농산물 직거래 마켓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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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마트에 장을 보러 가는 것이 부담이 되는 요즘, 드라이브스루로 주문한 농산물을 픽업하는 파머스 마켓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는 25일 쿨레이 필드에서 열리는 ‘조지아 그라운 투고 파머스 마켓’의 자세한 소식을 김지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김지연 기자>

조지아 그라운 투 고 행사는 귀넷 주민들이 지역 농부과 직거래로 신선한 농산물과 식료품을 직거래로 구입하고 이로써 조지아 지역 농가를 지원하게 하는 양방향 성공 프로젝트입니다. 

행사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로렌스빌 소재 쿨레이필드에서 열립니다.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천시에도 상관없이 진행됩니다.

정상가 보다 할인된 가격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주민들은 행사 전날인 24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GeorgiaGrownToGo.com)으로 농산물을 주문해야 합니다. 

조지아 농부들이 마켓에 내놓을 농산물로는 가지, 애호박, 피망, 피클 오이 등이 있습니다. 

일부 농산물은 현장구매로만 구매가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주문과 현장 구매가 동시에 가능한 농산물에는 수박과 쇠고기, 닭고기, 그리고 옥수수, 복숭아, 버섯, 양파 등이 있습니다.  

온라인 상품 구매자는 현장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주문박스를 픽업하며 주최측은 당일 현장 구매의 경우  품목별로 한정된 공급량으로 인해 선착순 판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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