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News

애틀랜타 로컬 / 한인 소식

구영회 선수 캐롤라이나팀과 경기에서 두각

애틀랜타 팔콘스의 키커 한인 구영회 선수가 캐롤라이나 팬서스팀과의 경기에서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애틀랜타 팔콘스 팀은 지난 17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피치패스 없이 급행차로 이용 10만달러 벌금 폭탄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고속도로 유료도로를 이용하면서도 돈을 지불하지 않는 이용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75과 I-85 급행유료차로(HOV)의 경우 피치패스(PeachPass)없이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오바마 전 대통령 오는 20일 애틀랜타 방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오는 20일 그린빌드 국제 컨퍼런스 참석차 애틀랜타를 방문합니다. 친환경 건축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비전과 의견을 공유하는...

‘기저귀에 큰 일 봐서..’ 1살짜리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생모 체포

2살도 안 된 자신의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비정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코웨타 카운티 경찰은 지난 달 28일 파멜토시 거주자...

귀넷 크로거서 구입한 생선 통조림 안에 낚시바늘이

귀넷 카운티 크로거 매장서 구입한 애완견 생선 통조림에서 낚시줄과 낚시바늘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문제의 생선 통조림은 크로거 자체...

트럼프 대통령 애틀랜타서 흑인 유권자 표심 공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고액 후원금 조성과 흑인 유권자들의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다운타운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트럼프를 위한 흑인의 목소리(Black Voice for Trump)’ 라는 대선 캠페인 단체를 발족했습니다. 400여명의 초대받은 흑인 지지자들만 참석한...

조지아, 닭고기 리콜 이어 간 쇠고기도 리콜

연방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는 8일 “라스텔리 브라더스 업체에서 생산 유통한 13만 파운드 상당의 간 쇠고기 제품에 대해 2급 리콜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의 신고에 따른 것으로 간 쇠고기 안에 플라스틱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지난...

‘월마트 헬스’ 조지아에 첫 선 보여

세계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조지아에 ‘월마트 헬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월마트는 지난 9월 애틀랜타 서부 지역 폴딩 카운티 댈러스시에 전국 최초로 ‘월마트 헬스’를 세웠습니다. 언뜻 보기엔 여느 월마트 수퍼센터와 다를게 없어 보이지만 빌딩 오른편 가장자리에 ‘월마트 헬스’라는 간판과...

‘피치드롭’ 30년 전통 깨고 올해 안 열려

동남부 최고의 신년맞이 행사인 ‘피치드롭(Peach Drop)’이 30년 전통을 깨고 올해 열리지 않게 됐습니다. 장소 선정이 문제가 됐습니다. 케이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5일 로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피치드롭 행사의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중단 이유로는 장소 변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