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News

애틀랜타 로컬 / 한인 소식

켐프 VS 바텀스 재판 맡은 판사들 줄줄이 손 떼

<이승은 기자> photo:ajc.com 뉴스듣기(기자리포팅)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문제로 법정 다툼까지 가게 된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독립기념일 애틀랜타서 총격으로 최소 23명 사상

<업데이트: 5일 밤 현재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6군데서 발생한 총격으로 8세 소녀 포함 최소 4명이 숨지고 최소 22명이 부상당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브리이브스는 브레이브스로 ! “이름 유지

메이저리그 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팀명 변경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성명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MLB)와 워싱턴 레드스킨스(NFL)가 연이어 팀명 변경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하면서 브레이브스의 결정도 주목의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브레이브스(Braves)는 ‘북미 지역의 인디언 전사’를 의미합니다. 브레이브스 구단은 우리는 미국 원주민 단체와 미팅을 가졌고 문화적 이슈와 교육, 커뮤니티 아웃리치 등의 공조를 통해 원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확대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우리는 원주민 커뮤니티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언론들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서 일고 있는 인종차별 철폐 움직임과 관련, 미국 원주민을 의미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의 이름 변경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브레이브스 구단은 응원에 사용되는 인디언 전통인 ‘토마호크’ 구호에 대해서는 사용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RK뉴스 유진...

조지아도 퇴거대란, 정부 비영리 단체 구제 방안으로

조지아주의 사법 비상사태가 13일 종료되면서 렌트 미납 테넌트에 대한 강제퇴거(eviction) 대란이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귀넷카운티 정부와 비영리단체들이 만든 코로나 구호단체 ‘귀넷케어스'(Gwinnettcares.org)는 지난 4일 ‘강제퇴거 예방 가이드’를 발표하고 렌트를 내지 못하고 있는 테넌트들에 대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귀넷케어스에 따르면 강제퇴거가 우려되는 테넌트들은 먼저 강제퇴거의 절차를 이해하고 로컬 비영리단체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특히 랜드로드와 페이먼트 계획에 대해 미리 협상을 하고 가능하면 랜드로드와 서면으로 약정을 맺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조지아 주법에 따라 랜드로드는 법원의 집행명령 없이는 테넌트의 물건을 옮길 수 없으며 자물쇠를 교체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렌트 미납을 이유로 테넌트를 괴롭히거나 물리적으로 퇴거를 시도하는 것은 형사법 위반이 됩니다. 귀넷케어스는 “렌트 보조가 필요한 테넌트들은 유나이티드 웨이(United Way)나 귀넷 핫라인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라”고 당부했습니다다. 전화번호는 유나이티드 웨이의 경우 국번없이 211, 귀넷핫라인은 770-995-3339 입니다. ARK뉴스...

켐프 주지사 ‘증오범죄법’ 서명 새 역사 열어

미전역서 증오범죄법이 없는 4개 주 가운데 하나였던 조지아주에도 이제 새로운 증오범죄법이 마련됐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6일 오후 2시 주청사에서 수십명의 주의원들이 지켜보는...

귀넷 확진자 1만명 돌파 검사 수요 폭증 토요일도 검사소 열겠다

<이승은 기자> photo:gwinnettdailypost.com 뉴스듣기(기자리포팅) 조지아주에서 가장 먼저 누적확진자수 1만명을 넘긴 귀넷 카운티 보건당국이 폭증하는 검사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토요일에도 검사소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귀넷-뉴턴-록대일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귀넷서 실시된 진단검사 건수는 모두 81,799건. 이 중 12%가 양성반응을...

창사15주년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 진 남 씨 상금 1천달러 수상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창사15주년 제 5회 사랑의 편지쓰기 대회 당선자가 발표 되었습니다. GMC블루 서비스 박은석 대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총 81명이 참가했으며 영예의 대상은 “하늘로 이사 간 아들에게”를 쓴 진 남 (Jin Nam) 씨에게로 돌아가 상금 $1000 을 받게됩니다.

창고식품, AJC 선정 최고 파머스마켓에 올라 – 남대문은 공동 5위에

<유진 리 기자>  지역 언론 AJC가  실시한 파머스 마켓 설문조사에서 한인이 경영하는 창고식품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남대문 시장은 공동5위를 차지해 주류사회에 한인 식품점의 가능성을 입증 했습니다.   지난 주에 실시된 이 설문조사는 독자들에게 어느 곳이 가장 가고 싶은 파머스마켓이냐고  묻고 답하는  방법으로 이루어  졌는데  창업 25주년을 맞은  전통의 창고식품은 참가자의 1/3 이상의 지지를 얻어 냈습니다. 파머스 마켓은 현지에서 재배 한 과일 및 채소뿐만 아니라 현지 꿀 및 전문 소스를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지역 사회에서 현지 농민 시장은 “필수 서비스”로 지정되어  사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경기는 평소와 같지 않다고 합니다.    AJC 는 2위에  웨스트 포인트 파머스마켓과 디케이터 파머스 마켓이, 4위에는  마리에타 스퀘어 파머스마켓 또한 공동 5위에는 스넬빌  파머 스마켓 과 남대문마켓을 비롯 라즈웰 파머스마켓과 그랜드파크 파머스 등이 차지했습니다.   창고식품 관계자는 “문을 열 때 우리는 모든 종류의 아시아 음식, 특히 한국 음식을 전문으로했습니다.  그 이후 우리는 멕시코, 중남미, 카리브해, 서 아프리카,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동유럽 등의 음식을 포함하여 우리의 제품을 성장시키고 다양화 했습니다. 애틀랜타의 다른 단일 매장 식료품 점보다 한 지붕 아래에서 더 많은 민족 음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ARK뉴스 유진 리 기자  

바텀스 시장 ‘묻지도 않고 주방위군 투입’ 주지사에 불만

<이승은 기자> photo:wabe.org 케이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주방위군 1천여명을 애틀랜타시에 투입한 것을 두고 “시정부 요청없이 무작정 투입했다”며 언짢은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지난 독립기념일 주말 동안 애틀랜타시 11곳에서 총격으로 8세 소녀를 포함해 5명이 숨지자 6일 주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애틀랜타시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