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News

애틀랜타 로컬 / 한인 소식

구세군 노숙자 쉘터에도 한인들 나눔 실천

<김지연 기자> 미션 아가페와 시온연합감리교회가 매주 토요일 200개의 샌드위치 백을 만들어 다운타운의 구세군 노숙자 쉘터에 나누고 있습니다. 시온...

조지아는 미전역 경제 정상화 총리허설 현장?

오늘(27일)부터 조지아내 식당들의 실내 영업이 허용됩니다. 하지만 문을 열기로 한 식당들은 주지사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영업을 해야하고 식당을 찾는...

한인 식당 대부분 “좀 더 지켜보겠다”

조지아 주정부가 경제 재개의 일환으로 오늘 (27일)부터 식당의 매장 내 운영을 허가했지만 일부 한인 식당들은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판단해 당분간 투고 주문으로만...

조지아 확진자수 2만명 임박

<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2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확진사례가 점차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조지아도 이번 주말 경제 재개 시동 건다

코로나 19로 인해 닫혔던 일부 비즈니스들이 이번 주말부터 문을 열게 되면서 조지아주도 경제 정상화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경제 재개 이후 위험도 40% 이상 급증

조지아주가 경제 재개 활동을 시작하면서 코로나 19 에 노출될 위험이 40퍼센트 이상 증가했다는 한 데이터 분석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경제 전문 매거진 포브스는 지난 4일 데이터 분석업체인 피치 인터렉티브와 구글 뉴스가 협업한 스탠포드 대학의 빅 로컬뉴스 코로나 19 현황 플랫폼에 근거해 조지아주의 경제 재개 이전과 이후...

지역 한인교회들 매주마다 대처방안 고심

조지아 주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함에 따라 지난 주 일부 한인교회는 예배장소에 입장하는 교인의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방안을 채택하는 등 교회마다 현장예배로 복귀하기 위한 조심스런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김지연 기자> 슈가로프 한인교회(담임목사 최봉수)는 온라인 예배와 공예배를...

텍사스 주, 종교 서비스도 재개 ‘가능’…’원격 예배’ 독려

그렉 애봇(Greg Abbott) 주지사가 어제 경제 재개를 위한 새 행정명령을 발표한 가운데 이번 행정명령에 교회 등 종교 서비스를 필수 활동으로 포함시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다만 애봇 주지사는 종교 시설의 예배 서비스에 대한 새 권고안을 밝히면서 동시에 종교지도자들에게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 기관의 역할을 신중히 수행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새 종교 시설 권고안에 따르면 교회 등 종교 기관은 예배 및 기타 활동들을 가능한 한 원격방식으로 개최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면 예배를 열어야 할 경우엔 안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한의 보건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애봇 주지사는 특히 65세 이상 시니어 연령층이나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이 서비스에 참석하기 보다 집에 머물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원격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면 이들 고위험군의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별도의 장소를 지정하거나 이들만을 위한 서비스를 따로 열도록 안내했습니다. 일반 신도들을 위한 대면 예배를 열 때는 CDC 가이드 라인에 근거해 가족끼리만 한데 앉도록 해야 하며 다른 신도들과는 의자 두 개 정도의 거리를 사이에 두고 앉도록 해야 합니다. 또 앞 뒤로는 한 칸씩 줄을 비우고 앉아 안전 거리를 확보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예배 서비스를 위한 교회 직원이나 자원 봉사자는 반드시 교회 건물에 들어가기 전에 증상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코로나 19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출입을 해서는 안됩니다. 또 이들에게 청소와 소독법을 훈련하고 손씻기와 안면 가리개 착용법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려 주어야 합니다. 더불어 예배 장소 소독은 사람들의 손길이 많이 닿는 문 손잡이와 의자 등 교회 곳곳의 표면들을 중심으로 실시해야 하며 예배 시설에 손세정제나 티슈, 또는 비누와 물을 구비하고 위생 수칙 준수를 상기시키는 표지판도 설치해야 합니다.  종교 기관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신도들에게 제공되는 음식은 개별 포장해 서비스해야 합니다. 안전한 대면 예배를 위한 이 같은 보건 수칙은 장례식과 추모식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어제 발표된 애봇 주지사의 종교 시설 관련 권고안에선 대면 예배 외에 드라이브 인이나 드라이브 쓰루 방식의 예배를 신도와 직원 그리고 자원 봉사자들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도 강조됐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소피아 씽입니다.

‘천사의 바구니’ 는 ‘동포애’

지난 24일 사랑의 천사포,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와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가 마련한 천사의 바구니 300개가 애틀랜타 지역 어려운 한인들에게 나뉘어졌습니다. <김지연 기자> 지난 24일 정오 경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가 위치한 둘루스 뉴코아 빌딩 주차장에는 천사의 바구니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길게 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