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News

달라스 로컬 / 한인 소식

펜타닐 과다 복용 사망 사건 또 발생…최근 검거된 마약 조직 연계성 강하게 주장돼

작년 말경, 20대 남성이 강력한 향정신성 진통제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이후, 또 다시, 이번 주에 동일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최근 사망 사건이 얼마 전에...

케롤튼 중학생 2명, 가짜 공기총 학교 반입으로 중범죄 기소돼

캐롤튼(Carrollton)의 중학생 두 명이 실제처럼 보이는 공기총을 학교에서 내보인 뒤 경찰에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4일), 찰스 M. 블라락(Charles M. Blalack) 중학교에서...

달라스 시의회, 6000만여달러 토네이도 피해 복구 지출안 승인

달라스 시 비상관리국이 조사 작성해 요구한 최대 6000만달러에 이르는 복구 피해 지출안이 어제 시의회에서 승인됐습니다. 이는 지난 달 달라스 북부...

달라스 지역의 산업 부동산 매물 수요와 가격 동반 급상승

달라스(Dallas) 지역의 산업 부동산 매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해당 건물들의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회사 아비손 영(Avison Young)의 조사에...

주 하원 보궐 선거, 결선투표로 결정…소득세 제정 남발 방지 등 주 헌법개정안 9개 통과

에릭 존슨(Eric Johnson) 달라스 시장이 대표해 온 달라스 남부 지역 기반 주 하원 의석에 대한 보궐 선거에서 당선자를 내지 못해 결선투표로 승부를 가리게 됐습니다.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후보는 시민운동가 출신의 로레인 비라빌(Lorraine Birabil)이라는 여성 후보로 35%의 과반수를 못 넘긴 득표율로...

달라스 주택 가격 상승 수준 앞지른 포트워스와 어스틴

달라스(Dallas) 지역의 지난 9월 주택 가격이 작년 같은 기간 보다 상승했으나, 포트 워스(Fort Worth)와 어스틴(Austin) 그리고 미 전역 상승 수준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부동산 조사기관 코어로직(CoreLogic)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달라스 지역의 올해 9월 주택 가격이 작년 9월보다 2.7% 상승했으나 미 전역이 상승세를 탄 전국 평균 상승치 3.5%를 비롯...

GM의 알링턴(Arlington) 자동차 생산 공장, 노사 임금 협상안을 통과

지난 1일,  General Motors(GM)의 알링턴(Arlington) 공장은 웹사이트를 통해 임금 협상안 통과 결과를 알렸습니다. 더불어 임금 협상안의 최종 인준과 미 전역에서 40일간 지속된 GM의 파업 투쟁이 곧 종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GM 알링턴 공장은 노동자 수가 5000명이 넘고 주로 SUV 차종을 생산하는 최대 규모 로컬 공장으로써 타 로컬 공장들에 미치는...

토네이도 주택 파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달라스 카운티 당국 세금 감면 혜택

어제, 달라스 카운티 커미션(Dallas County Commission)이 열린 가운데, 부동산감정 평가를 통한 토네이도 피해 주택이나 영업장 가치 재평가 및 세금 재조정 안이 만장일치로 승인됐습니다. 토네이도 피해 주민들의 부동산 가치 재평가는 비용 부담 없이 자동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재산세를 이미 납부한 주민들의 경우, 해당 세금액이 조정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