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go News

시카고 로컬 / 한인 소식

한인회와 월그린사가 함께하는 무료 독감 예방접종 캠페인

본격적인 독감 시즌을 앞두고 증상이 심한 독감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보건 당국 또한 예방 접종을 서둘러야한다고 권고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시카고 한인회가 월그린...

한인 및 타인종 함께한 추석 잔치.. 명절의 풍성함과 의미 더해

한인 및 타인종 함께한 추석 잔치.. 명절의 풍성함과 의미 더해. 한국의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해 시카고 한인문화회관과 시카고 한인여성회가 공동으로 지난 15일...

노스이스턴대학 NEIU 총장 주최, 대선·이민정책·경제 등 열린 토론

노스이스턴대학 NEIU 총장 주최, 대선·이민정책·경제 등 열린 토론 민주·공화 각 당 한명의 패널을 초청하고 주류 언론사들이 참석한 정치토론회가 지난 12일 저녁 노스이스턴대학(NEIU) 강당에서...

시카고한인여성회, 시와 라이브 뮤직이 흐르는 가을 카페, 기금마련 행사…개최.

시카고한인여성회 문화부가 주관한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가 지난 5일 스코키에 소재한 더블 트리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열렸습니다. 전성희, 신한수 씨의 첼로와 기타 라이브연주, 시 낭송 및...

시카고 입주 예정 , 고용 창출 및 경제 발전 도움

차량 공유서비스 업체 ‘우버’의 화물사업부(Uber Freight)' 본사가 시카고에 설치 됩니다.  시카고를 방문 중인 우버의 다라 코스로우샤히(Dara Khosrowshahi) CEO는 오랜 기간 입주 업체를 찾지 못하고 있던 시카고의 Old Main 우체국에 내년 1월 입주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버의 화물 운송 사업부 본사 설치로 시카고에는 2,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년간 2억 달러의 재정 수입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이전 계획 및 투자 발표회에는 코스로우샤히 CEO를 비롯해 로리 라이트풋 시카고 시장, 줄리아나 스트래튼 일리노이 부주지사 , 로빈 캘리 연방하원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이트풋 시장은 우버의 운송 사업부 본사 설치로 시카고가 지구촌 교통 허브이며 세계 수준 첨단 산업의 중심지라는 사실을 증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돼 본사를 두고 있는 우버는 몇 주 전 화물사업부 본사를 시카고에 설치하기 위해Main Post Office와의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회사는 샌프란시스코 본사를 제외하고 제일 큰 규모인 약 46만 스퀘어피트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우버는 지난 일요일,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중 하나인 오헤어 국제공항 등을 오가는 메트라 열차와 CTA 버스 등 시카고 지역 대중 교통과 우버 차량을 연결시킬 수 있는 휴대폰 앱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 2019-2020학년도 제1차 교장회의 열고 사업계획 밝혀.

미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이미희) 제1차 교장회의가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 나일스에 있는 아리랑BBQ에서 열렸습니다. 모두 24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제64차 가을학기 교사연수 및 차세대 교사 워크숍 행사 보고에 이어 *2019-2020학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내달 9일 윌링의 그레이스 무궁화한국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한국 역사 문화 체험 및...

Round Lake Park 파티 중 총격으로 1명 사망, 3명 부상

지난 일요일 새벽까지 라운드 레익 팍(Round Lake Park)에서 진행된 파티 도중 한 남성이 총격에 맞아 사망하고 또 다른 3명으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레익 카운티 검시소는 사망한 남성이 자이온(Zion)에 거주하는20세 타이베욘 빅토리안(Taiveyon Victorian)이라고 밝혔습니다. 월요일 진행된 검시 결과, 총상에 의한 사망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레익 카운티 강력범죄팀은 검시소를 통해 독극물 피해 여부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페어완 드라이브(Fairlawn Dr.) 500번지대에서 발생한 이번 파티 중 총격사건으로 사망자 외에도 남성 두 명은 중상, 한 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날 총격은 파티 주최자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파티장을 떠난 직후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파티 장소로 되돌아 왔고 이들 중 최소한 한 명이 집에 들어오면서 총을 쏘기 시작했고, 주방 쪽에 있던 4명이 피격 당한 것입니다.   당국은 여러 가지 증거물과 증언들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이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사람은 없습니다.

시카고총영사관 국경일 맞아 동포 사회 유대 강화 및 한미 우호 다지는 뜻 깊은 자리 마련

주시카고총영사관이 지난 1일 오후 7시 시카고에 소재한 유니온 리그 클럽에서 제4351주년 개천절을 기념하는 ‘2019년도 국경일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정해진 5대 국경일,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중 개천절을 기념해 매년 총영사관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데요. 지방정부, 의회를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 동포단체 임원, 각국 영사단, 한국전 참전용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한미 양국 간의 우의를...

시카고 한인회 KAVoice 공동 주최, 차세대 한인들을 위한 리더십 배양 컨퍼런스 개최

시카고 한인회가 KAVoice와 함께 일리노이 주 및 근교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한인 고교생과 대학생 등을 포함해 일반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9일 월링 소재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미국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알리는 활동을 펼치는 CARE(Comfort Women Action for Redress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