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go News

시카고 로컬 / 한인 소식

CTU 소속 2만5천 여 교사들, 7년 만에 교실 떠나 길거리로…

전미에서 3번째로 큰 학군인 시카고 공립학교의 교사 노조가 오늘부터 7년 만에 다시 거리로 나섰습니다. 시카고교육청 CPS 측은 25,000여 교사들이 교실을 떠나 거리로 나갈 것이...

한미친선의 밤, 400여 주요 인사 참석, 시카고에서 이진 교육위원 초청받아.

제17회 한미친선의 밤 행사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한미협회(회장 박진)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해 400여명이 참석한...

괴한이 흉기 휘둘러 50대 한인 여성 사망

50대 한인여성이 괴한의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레이크 우드에서 맥 코드 편의점(Mcchord Mart)을 운영하던 한인여성 최인(In Choe)씨는 지난 14일 밤 10시 경, 편의점에 침입한 무장강도의...

먼덜라인 시, 마리화나 판매 준비로 분주 / CTU 파업 시작 이틀 앞두고 막후 협상...

<10월 15일..화요일..시카고 뉴스 브리핑> 시카고 북서부 서버브 먼덜라인에 있는 한 업체가 내년 1월부터 판매가 허용되는 오락용 마리화나 허가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밤 사이 한파와 눈폭풍 경보 / 아마존 500명 고용 계획 발표

시카고 시 서부 서버브에 내일 오전 일찍 올 하반기 들어 처음으로 한파경보가 발효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멕핸리, 케인, 켄달, 러셀, 드칼브 카운티 지역에 12일 오전 2시부터 9시까지 한파 경보를 내렸습니다. 시카고 일원은 금요일인...

IL 등 8개 주 유통 미시간 농장 사과, 균 오염으로 리콜 조치

<10/29 화요일, 시카고 뉴스 브리핑> 일리노이 주를 포함해 8개 주에서 판매되고 있는 사과가 균에 오염돼 자체 리콜에 들어갔습니다. 일리노이 주 케인 카운티 보건국은 미시간 주 소재 농장 2,300 박스 분량의 사과가 리스테리아(Listeria)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리콜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카운티 보건 담당자는 또 North...

시카고 첫 공식 방문 트럼프 대통령, 시 비난 후 강력범죄 퇴치 계획 발표

<10월 28일..월요일 시카고 뉴스 브리핑>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오늘 시카고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시카고 멕코믹 플레이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제경찰청장협회(IACP)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전 일찍 오헤어 공항에 내렸습니다. 연단에 선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한글 투표용지 관련 쿡카운티 조례안 지난 24일 오전 전체 표결에서 ‘만장일치’ 통과돼,

쿡 카운티 이사회에 상정된 한글 투표용지 도입 관련 조례안이 어제(24일) 오전 10시, 시카고 다운타운에 소재한 쿡 카운티 청사에서 진행된 이사회 표결에서 전체 17명 커미셔너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통과돼 내년부터 쿡 카운티에 거주한 한인 유권자들은 한글로 작성된 투표용지를 이용해 투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한글...

한글 투표용지 관련 쿡카운티 조례안, 전체 표결에서 통과, 내년부터 한글 투표용지 실현

쿡 카운티 이사회에 상정된 한글 투표용지 도입 관련 조례안이 오늘(24일) 오전 10시 시카고 다운타운 소재 쿡 카운티 청사에서 진행된 이사회 표결에서 전체 17명 커미셔너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통과돼 이르면 내년부터 쿡 카운티 거주 한인 유권자들은 한글로 작성된 투표용지를 이용해 투표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