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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로컬 / 한인 소식

LAPD 현장 리포트 조작 파문, 무고한 시민을 갱 멤버로

LA경찰국의 십여명에 달하는 경관들이 차량 검문시 수집한 자료들을 위조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는 무고한 시민들을 갱 멤버로 조작하기도 한 것으로...

올해는 가뭄 걱정 끝. 내년은 글쎄…

올해 우기가 늦게 시작됐지만 지난달부터 이어진 겨울비로 캘리포니아 주가 잠시 가뭄 걱정에서 벗어났습니다. 가주 수자원국은 가주의 주요 식수원인 시에라...

LA 카운티 주요 사망 원인 1위는 심장 질환

LA 카운티 지역의 주요 사망 원인은 심장 질환이 부동의 1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최근 10년동안 알츠하이머 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급증하면서 주요 사망...

남가주 대지진 우려, LA 카운티 피해 가장 클 것

남가주에 지진이 닥친다면 그 피해규모가 매우 클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먼저, 그동안 발생했던 지진들이 대지진, 빅원의 전조현상이라구요? 네 연방지질조사국에...

LA 기온 뚝.. 강풍에 한파 주의보까지

어제 남가주에 강풍이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LA카운티 산간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LA와 벤츄라 카운티의...

잇따른 종교테러, LAPD 순찰 강화

뉴욕에서 유대인을 겨냥한 공격이 또 다시 발생하자 LA도 유대교 회당을 중심으로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유대교 축일인 하누카 기간인 지난 28일 뉴욕주에 있는 한 랍비의 집에 괴한이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달아난 38세의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직접 경기장 찾는 관람객 대폭 하락, 젊은층 잡아야 한다

경기장에 직접 가서 스포츠를 관람하는 비율이 최근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에 비해 티켓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MLB팀 경기 티켓 판매액은 지난 2007년 795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올해에는 6850만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경기장에서...

남가주 겨울 폭풍 몰아쳐, 곳곳에 사고 속출

크리스마스였던 어제부터 남가주에 폭우와 폭설, 강풍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곳곳에서 사고가 속출했습니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LA지역에는 어제 오후 소나기와 약한 비가 내렸지만 밤 9시쯤부터 비가 거세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산간 지역에는 약 2피트에 달하는 눈이 쌓이고...

남가주 거센 비줄기, 곳곳에 홍수 주의보

어제 오후부터 남가주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점차 거세지면서 곳곳에 홍수와 산사태를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당초 아침 출근 시간에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아침 9시까지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지만 비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