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시애틀 로컬 / 한인 소식

‘폭설 내리는 워싱턴 주’

12일 시애틀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북쪽 지역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어제 오후 3시부터 우든 빌, 쇼어라인, 에드먼즈에는 진눈깨비를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기상청은 “이번주가...

골프신동 제프 성, 전 세계 3위로 2019년도 경기 마감

워싱턴주가 자랑하는 12세 제프 성(성재현)이 전 세계 12세그룹 주니어 스코어 종합랭킹에서 3위를 기록하며, 2019년도 경기를 모두 마쳤다. 제프 성은 금년에 모두 13개 대회에...

살모넬라균 검출된 코을슬로 전량 리콜 조치

다국적 식품회사 돌(Dole) 사의 코울슬로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전량 리콜 조치했습니다. 리콜 대상 제품은 ‘14Oz프레지던스 초이스 컬러풀 코을슬로(President’s Choice Colorful Coleslaw)’와 16Oz 마켓사이트...

노숙자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드려요

킹카운티가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지난 화요일, 킹카운티 행정관 도우 콘스탄틴(Dow Constantine)은 새로운 파일럿 프로그램 ‘킹카운티 컨저베이션...

워싱턴 주 최초 원주민 출신 법관 탄생

워싱턴 대법원에서 최초로 아메리카 원주민 출신의 라켈 몬타나 루이스(Raquel Montoya-Lewis)를법관으로임명했습니다.  왓콤카운티고등법원출신의라켈몬타나루이스판사는현메리페어허스트법관이건강상의이유로퇴직하면서그뒤를잇게 되었습니다. 제이인슬리주지사는어제임명식에서루이스법관에큰기대를드러냈습니다.  인슬리주지사는 “루이스 판사는 사법 공무원이 갖춰야 할 공정성과 용기, 지역 사회를 도우며 정의를 실현하려는 열정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몬태나 루이스 판사는 워싱턴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뉴 멕시코 대학에서 예술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시애틀...

주택으로 돌진한 승용차…운전자 사망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 받고 주택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6일 오전 7시 45분경 마운트레이크...

워싱턴주 독감 피해자 계속해서 늘어나

워싱턴주 보건 당국이 이번 독감 시즌 피해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 보건 당국이 발표한 최신...

자전거 공유 서비스 불법 주차 문제 줄어드나?

자전거 공유 서비스 이용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논란이 됐던 불법 주차 사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애틀-타코마 지역 택배 도난율 전국 5위 ‘심각’

사이버 먼데이를 맞아 온라인 쇼핑객이 증가하는 가운데, 시애틀과 타코마 지역의 택배 도난율이 전국에서 5위를 기록했습니다.   보안리서치사 ‘세이프와이즈’(SafeWise)에 따르면 시애틀과 타코마 지역은 지난 한해 동안 택배 도난이 가장 많은 도시 5위에선정됐으며, 휴일에는 그 수치가 증가해 4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시애틀도심을 포함한 주요 도시에서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택배 도난율은 1,000명당 22.7명이 택배를 분실한 경험이 있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장많은 택배 도난율을 가진 도시는 샌프란시스코지역으로 1,000명당 24.2명이 택배 도난을 경험했습니다. 이와 관련 전국평균 택배 도난 수치는 1,000명당 15.95명입니다.